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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공 은행 병행

마더보드

금공을 1순위로 준비하고 플랜b로 은행도 생각중인데 병행 가능할까요??


2026.08.16

답변 6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저도 같은 방식으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2026.08.24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문제 유형이 비슷 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2026.08.1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충분히 병행 가능합니다. 다만 금공과 은행을 완전히 별개의 취업 준비로 생각하면 공부량이 너무 많아질 수 있으므로 공통분모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금공 1순위라면 경제학과 경영학 또는 회계학 같은 전공필기와 NCS를 중심축으로 잡고 은행은 추가로 금융상식과 은행별 필기 유형, 면접 정도를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금공과 은행의 가장 큰 공통분모는 경제 금융 지식과 NCS입니다. 경제학을 제대로 공부해두면 금공 전공필기뿐 아니라 은행의 경제 금융상식이나 논술에도 도움이 되고, NCS 역시 기관별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인 문제해결과 자료해석 능력은 상당 부분 공유됩니다. 따라서 금공을 준비하면서 은행을 플랜B로 가져가는 것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전략입니다. 다만 기업금융을 생각해서 신용분석사나 외환전문역 등을 추가하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자격증을 하나씩 늘리다 보면 정작 금공 필기 준비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금공이 확실한 1순위라면 우선 필기 경쟁력을 만들어 놓고, 은행 채용시즌이 다가왔을 때 필요한 자격증이나 금융상식을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는 전공필기 60퍼센트, NCS 30퍼센트, 은행 관련 준비 10퍼센트 정도로 가져가다가 은행 공채가 시작되면 은행 준비 비중을 일시적으로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그리고 금공 지원 경험을 은행 자소서와 면접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금공을 준비하면서 공부한 경제 이슈와 금융시장 분석, 기업 및 산업 분석 경험은 은행 면접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금공 1순위에 은행 플랜B는 충분히 좋은 조합입니다. 다만 두 분야를 50 대 50으로 준비하기보다는 금공 필기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은행은 공통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특히 현재 준비 초기라면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먼저 목표 금공의 필기 과목과 출제 수준을 파악하고 그 수준까지 올리는 것이 가장 우선입니다.

    2026.08.18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충분히 병행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필기과목이 굉장히 많이 겹치기 때문인데요

    2026.08.17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금융공기업을 1순위로 준비하면서 은행을 함께 지원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전략입니다. 실제로 많은 취준생들이 공기업과 시중·국책은행을 병행 지원합니다. NCS, 경제·금융상식, 자기소개서 등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준비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필기시험 유형과 전형 일정은 기관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막판에는 목표 기관별 대비가 필요합니다. 공기업을 주력으로 두신다면 공기업 준비 비중을 높게 가져가시고, 은행은 지원 기회를 넓히는 플랜B로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은행 지원 경험은 면접과 자기소개서 작성에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한 곳만 바라보기보다 선택지를 넓혀두는 것이 취업 전략상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기관을 지원해 준비가 분산되지 않도록 우선순리는 명확하게 정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계획적으로 준비하시면 충분히 병행 가능합니다. 응원합니다.

    2026.08.16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6%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금공을 1순위로 두고 은행을 함께 준비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두 분야가 보는 결이 완전히 같지는 않아서 처음부터 양쪽을 똑같이 잡기보다는 공통으로 쓰이는 부분을 먼저 탄탄하게 가져가시고 세부 전형만 나누어 준비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자소서 논리와 면접 답변 방향은 겹치는 부분이 많고 경제와 금융에 대한 이해도도 함께 활용되기 때문에 병행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필기에서 요구하는 방식과 기출의 결은 차이가 있으니 일정이 겹칠 때 무리하게 넓히기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해두고 움직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무에서 준비하던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봐도 결국 병행의 핵심은 시간 분배였습니다. 금공 쪽은 공공성과 정책 이해를 더 깊게 보고 은행은 영업 현장 감각과 수익 구조 이해를 더 봐서 같은 금융이라도 답변의 색깔을 조금 달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전공과 금융 상식 기초를 공통축으로 잡고 이후에 기관별 핵심 키워드를 따로 정리해보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둘 다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금공 중심으로 가되 은행은 서류와 면접 대응이 가능할 정도로 열어두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무리만 하지 않으시면 병행은 충분히 해보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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